많이 아프다.

많이 아프다.
수술을 했다.
이거로 지금 스트레스 받고, 회사도 못 나가고 있다.
근데 왜 우리회사 병가는 없는 걸까? (줸장 완전 맘상한다.)
잠시 일하려고 들어왔다가 (컴퓨터 버리고 올까?)
일 안하고 블로그에 왔다 간다.

by 박하사탕 | 2008/08/20 18:15 | 喜怒哀樂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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