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01일
몸과 마음이 지친다.
한주가 편하길 바라는건 내 욕심인것 같다.
아직도 많은 일이 남았다.
아직도 많은 일이 남았다. 끝이 보이지 않는다.
일을 하다가도 끝이 보이지 않아서 나도 모르게 한숨을 쉬고 있는다. 그런 내 모습이 내가 싫어지고 있다.
그래서인가? 몸과 마음이 같이 지친다.
아직도 많은 일이 남았다.
아직도 많은 일이 남았다. 끝이 보이지 않는다.
일을 하다가도 끝이 보이지 않아서 나도 모르게 한숨을 쉬고 있는다. 그런 내 모습이 내가 싫어지고 있다.
그래서인가? 몸과 마음이 같이 지친다.
# by | 2008/12/01 22:34 | 喜怒哀樂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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