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지친다.

한주가 편하길 바라는건 내 욕심인것 같다.

아직도 많은 일이 남았다.
아직도 많은 일이 남았다. 끝이 보이지 않는다.
일을 하다가도 끝이 보이지 않아서 나도 모르게 한숨을 쉬고 있는다. 그런 내 모습이 내가 싫어지고 있다.
그래서인가? 몸과 마음이 같이 지친다.

by 박하사탕 | 2008/12/01 22:34 | 喜怒哀樂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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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ayching at 2008/12/15 18:09
잘 쉬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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