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5일
요즘 먹는 저녁마다 대박이로다
회사 근처에 음식점이 새로 생겼다.
그래서 저녁은 그집에서 먹기로 했다.
난 육회비빔밥을 시켰다. 처음 먹어보는거지만 육회의 양이나 질을 기대하지 않았다.
드디어 나왔다. 육회는 싼맛에 먹는 느낌이었지만, 나름 열심히 비볐다.
그리고 한숟가락 정당히 입속으로 넣어고 난 후 내 눈에 무언가 보이기 시작했다.
헉!! 이게 뭐시냐...?? 철수세미 조각
(예전 학교 근처 식당에서 먹던 냉면에서 발견 된 이후 처음)
숟가락을 놓았다.
그리고 직원을 불러서 얘기했더니 다른거로 교체 해주겠다는거다.
그래서 시킨 냉면 무지맛없다. 이런걸 먹으라고 하고 돈을 받았다.
충격도 가시기 전에 오늘 또 발생한 내 저녁
오늘 저녁을 먹으로 자주가는 식당에 갔다.
내 눈에 양배추 김치속에서 무언가가 발견 되었다.
헉!! 이건.. 이건.. 철수세미 조각
(뭐야 이동네 다들 짜고 넣는 거야 ㅠㅠ)
새로 주었지만 전혀 손이 안갔다.
그리고 또 맘에 안드는건 떡만두국을 주문했지만 만두국이 나왔다.
떡이 없어서 만두만 넣어단다.
(말씀을 해주셔야지요 ㅠㅠ 그래야 바꾸던가 하지오~~~)
개인적으로 만두를 좋아하지만 여기는 만두가 너무 느끼하고 그냥 그래서 따뜻한 국물을 먹기 위해서 떡만두국을 시켰는데...
OTL
회사 분들에게 사이좋게 나눠주고
회사분이 먹다 남긴 김밥 두개 얻어 먹었다.
회사분 : "박하사탕은 이런거 잘 찾는것 같아요"
박하사탕 : "저랑 식사하시면 맛있게 못 드실것 같아요"
이렇게 충격을 먹고 저녁시간을 보냈다.
그래서 저녁은 그집에서 먹기로 했다.
난 육회비빔밥을 시켰다. 처음 먹어보는거지만 육회의 양이나 질을 기대하지 않았다.
드디어 나왔다. 육회는 싼맛에 먹는 느낌이었지만, 나름 열심히 비볐다.
그리고 한숟가락 정당히 입속으로 넣어고 난 후 내 눈에 무언가 보이기 시작했다.
헉!! 이게 뭐시냐...?? 철수세미 조각
(예전 학교 근처 식당에서 먹던 냉면에서 발견 된 이후 처음)
숟가락을 놓았다.
그리고 직원을 불러서 얘기했더니 다른거로 교체 해주겠다는거다.
그래서 시킨 냉면 무지
충격도 가시기 전에 오늘 또 발생한 내 저녁
오늘 저녁을 먹으로 자주가는 식당에 갔다.
내 눈에 양배추 김치속에서 무언가가 발견 되었다.
헉!! 이건.. 이건.. 철수세미 조각
(뭐야 이동네 다들 짜고 넣는 거야 ㅠㅠ)
새로 주었지만 전혀 손이 안갔다.
그리고 또 맘에 안드는건 떡만두국을 주문했지만 만두국이 나왔다.
떡이 없어서 만두만 넣어단다.
(말씀을 해주셔야지요 ㅠㅠ 그래야 바꾸던가 하지오~~~)
개인적으로 만두를 좋아하지만 여기는 만두가 너무 느끼하고 그냥 그래서 따뜻한 국물을 먹기 위해서 떡만두국을 시켰는데...
OTL
회사 분들에게 사이좋게 나눠주고
회사분이 먹다 남긴 김밥 두개 얻어 먹었다.
회사분 : "박하사탕은 이런거 잘 찾는것 같아요"
박하사탕 : "저랑 식사하시면 맛있게 못 드실것 같아요"
이렇게 충격을 먹고 저녁시간을 보냈다.
# by | 2008/08/05 19:16 | 喜怒哀樂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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