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5] 첫번째 새싹 중에 하나 "적양배추"

잘 자랄거라고 믿었는데..
오늘 늦었지만 수확을 하려고 싱크대에 가지고 갔는데..
결국 버렸습니다.
물이 많이 탁하기에 무순이 많이 자라서 그런가 했는데요.
적양배추가 썩어가고 있던 것 같습니다.
원인을 간단하게 분석하자면
너무 많은 양의 씨앗으로 인하여 물이 다른 씨앗들에게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서 썩은 것 같습니다.
다음에 더 열심히 신경 써서 제대로 기를 생각입니다.

최근 찍은 사진 중에서 가장 잘 나온 사진입니다.

by 박하사탕 | 2008/05/05 20:22 | 박하사탕 해먹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mint770.egloos.com/tb/187597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