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5일
[2008.05.01] 나의 첫새싹 수확
드디어 수확을 합니다.
무럭무럭 자라서 이쁜 무순이죠.
수확 과장은 간단합니다.
뽑아서 뿌리 부분을 가위로 ㅋㅋ
그리고 씨앗 껍질을 싸~~~~~악 정리해주세요.



우선 기분이 좋습니다.
무공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죠 ㅋㅋ
맛은 좋죠.. 솔직히 맵습니다.
이거로 어떻게 요리를 해서 먹을까 했지만 지금은 그냥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쌈밥 먹을때 넣어 먹고, 그냥 초장과 된장에 찍어서 먹고 ㅋㅋ
그러고 있습니다.
# by | 2008/05/05 19:11 | 박하사탕 해먹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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