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1] 무순과 적양배추의 6일

무순이 제 배속으로 들어갈 준비를 확실하게 한것 같아서 흐믓합니다.
적양배추도 많이 자라지만... 걱정인게 썩는게 아니가 싶어요.
물이 원래 이렇게 금방 탁해지는건 싶더라고요

↓기운 샌 무순과 소심한 적양배추입니다.

제가 너무 무순만 좋아라 했나요?? ㅋㅋ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번엔 적양배추만 찍으려고요 ㅋㅋ

by 박하사탕 | 2008/05/02 13:16 | 박하사탕 해먹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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