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1일
[2008.04.30] 무순과 적양배추의 5일
무순은 잘 자라고 있었지만, 적양배추는 자라는 속도가 느려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걱정과 다르게 천천히 잘 자라고 있습니다.
늦은 퇴근으로 지쳤지만 요즘 새싹들을 보면 기운이 나요~~~
00시에 찍은 흔적...



저도 실컷(?) 자고 무순과 적양배추도 실컷(?) 자고 출근하기 전에 찍었습니다.

새싹이 자라면 자랄 수록 물이 많이 탁해지는것 같아요.
하루에 두번씩 꼭 갈아져야 하네요.
늦은 퇴근으로 지쳤지만 요즘 새싹들을 보면 기운이 나요~~~
00시에 찍은 흔적...





새싹이 자라면 자랄 수록 물이 많이 탁해지는것 같아요.
하루에 두번씩 꼭 갈아져야 하네요.
# by | 2008/05/01 14:22 | 박하사탕 해먹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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