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1일
만우절...
오늘 점심시간
회사 대리님과 점심을 먹으로 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전화로 "야!! 나 로또 2등 됐다. 그래서 지금 돈 찾으러 가는거야!!" 라고 말하는데..
나와 대리님은 우와 좋겠다. 부럽다. 원래 저런건 말하면 안되는데 등등을 말했다.
그리고 사무실에 들어와서 인터넷을 잠깐 보는데..
만우절이란다.
박하사탕 : 대리님 오늘 만우절이래요.
대리님 : 아 그래요 로또??
둘다 웃고 말았다.
지나가던 시민1, 2는 속았던 것이다.
그것도 생전 모르고 그냥 스치는 사람한테 말이다.
그 사람은 우리 속일 생각이 아니것 같은데... 우리는 그냥 속은 거다.
아저씨 두 사람은 성공하셨어요.. 축하드려요..
회사 대리님과 점심을 먹으로 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전화로 "야!! 나 로또 2등 됐다. 그래서 지금 돈 찾으러 가는거야!!" 라고 말하는데..
나와 대리님은 우와 좋겠다. 부럽다. 원래 저런건 말하면 안되는데 등등을 말했다.
그리고 사무실에 들어와서 인터넷을 잠깐 보는데..
만우절이란다.
박하사탕 : 대리님 오늘 만우절이래요.
대리님 : 아 그래요 로또??
둘다 웃고 말았다.
지나가던 시민1, 2는 속았던 것이다.
그것도 생전 모르고 그냥 스치는 사람한테 말이다.
그 사람은 우리 속일 생각이 아니것 같은데... 우리는 그냥 속은 거다.
아저씨 두 사람은 성공하셨어요.. 축하드려요..
# by | 2008/04/01 13:32 | 喜怒哀樂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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